한 세기 정도 지난것 같군요.
열심히 살고 있습니다.

익명

2007/07/27 00:30



여유가 절실합니다.
가끔 지칠 것 같으면 옛날 작업 파일들을 열어보곤 하는데,
마침 포스팅도 뜸했고 해서, 하나 골라 올려봅니다.

한 2년 가까이되지 않았나 싶은데,
머리숱이 없는 게 좋겠다!!!
라고 혼자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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