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시.

2008/05/08 20:13


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습니다.
한 달 정도 격조 했었네요.
다시 잘 부탁드립니다.

말로만 인사드리는 것도 뭐해서,
전에 그려두었던 낙서를(...)

그리고 싶은 것이 정말정말정말 많아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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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5/09 19:04
    조드님의 머리속을 볼수 있는 미디어가 생겨난다면,
    세상의 그림쟁이들은 모두 마른 침을 삼킬것 같은 기분입니다.
    그만큼 멋진 낙서네요.
  2. 2008/05/09 19:51
    앗 돌아왔다. 그림그리러 갑시다.
  3. 블루터틀
    2008/05/09 21:44
    애플보고 감동먹고 찾아왔어요~

   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ㅠㅠㅠ

  4. #9
    2008/05/10 06:29
    댓글이 열렸군요.. 1등할수있었는데... 공중부양소녀는 역시 낮술
  5. zoddd
    2008/05/10 14:49
    카나리안/ 너무 큰 칭찬이시네요. 말씀에 지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이 듭니다.

    손광재/ 돌아왔습니다! 어딘지 모르겠지만, 같이 가요!

    블루터틀/ 감사합니다. 이제 또 종종 포스팅 될테니, 가끔 놀러와주세요^^

    #9/ 깜빡잊고 댓글을 닫아놓았더군요;; 제대로 낮술 한잔 한지 정말 오래된 것 같습니다.
  6. 놀옹
    2008/05/10 16:24
    흐업,,, 공중 부양이였!?,,, 저도 애플보고 왔습니다! 그림 정말 잘그리시네요
  7. 석영
    2008/05/10 22:24
    역시 멋진 조드님!! 낫술 ㄷㄷㄷㄷㄷ
  8. zogae
    2008/05/11 16:30
    여자 떠있네요!이거 사실 한달 전에 봤어요!ㅋ
  9. 춤추는참치배
    2008/05/11 20:45
    헉 목빠져라 기다린 조드님 그림*.*기다린 만큼 멋져요~~~우왕
  10. zoddd
    2008/05/12 17:40
    놀옹/ 치마속에 거치대가 있었다던가...하진 않겠지만요!

    석영/ 낫술 ㄷㄷㄷㄷㄷ

    조개/ 나도 이거 한달전에 본 거 같아.

    춤추는참치배/ 오랜만에 뵙네요~^^ 지금 걸려있는 그림 넘 이쁘던데요.
    언제봐도 필력이 대단하세요.
  11. 주다프링
    2008/05/12 23:21
    역시 조드님...아오..ㅠ 그림이 제 가슴을 찌르네요..
  12. scar
    2008/05/14 14:08
    조드님과 함께한 1달은 최고로 유쾌했습니다.ㅋㅋ
  13. 2008/05/14 14:26
    근 한달간 zoddd렸죠?
  14. zoddd
    2008/05/15 01:02
    주다프링/ 제 가슴도 찌릅니다. 이젠 완성할 때도 되지 않았니? 하고 말이지요 ^^;

    스카로 알려졌다는 그 하정훈군/ 히익! 이라고 말했으면 하는 걸 다 알고 왔네.

    베네데프 인척 하는 너는/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? ㅋㅋㅋ
  15. 2008/08/28 01:03
    이그림 너무 좋아...으아..어째요

    나도 조드처럼 그리고 싶은게 많았음 좋겠어요.
    요새 뭔가 디게 나른 다운...나태하달까..흠

    웍숍은 디따 재밌었다는....안따라온거 후회될걸요.
  16. zoddd
    2008/08/31 02:54
    coldvelvet/ 저는 요즘 아예 그림이 안그려져서 큰일 났어요.
  17. 2008/09/19 14:33
    그림들이 너무도 멋지네용 ^_^b 잘 감상하다갑니다.
    • 2008/09/24 19:54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열심히 좀 하라는 격려로 듣겠습니다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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