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귀경. 10시간 가량 운전하신 화중씨.






어이가 ㅇ벗네요.





움직이지 말라는데 계속 움직이던 백숙집 헤픈 개.





녀석과 달리 의젓한 모습 + 어린 나이에도 불구 튼실한 근육 데피니션을 자랑하던 꼬마.





돌아와보니 헤픈 개는 자고 있었다...아 자는 모습도 헤프다.






...ㅜㅠ...





언젠가는 아프리카를 점령할 야망을 키우고 계시는 화중씨.
이 여행은 전초전에 불과하다.





족구와 백숙.
화중씨의 앵글에 희생당한 4人




오일파스텔 수채 크레용. 익숙하지 않은 재료라 더욱 즐거웠다.
미래에 집을 지으면 반드시 동백을 듬뿍 심으리라 결심.




거제 ------------ 서울



낙서가 제일 재밌습니다. 역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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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국군
    2007/04/17 11:22
    쿼쿼
  2. zoddd
    2007/04/17 18:42
    好狀考商(할라 쿠알라)
  3. 석영
    2007/04/19 13:45
    강아쥐 넘 귀엽네요

    사진보다 적나라한 조듯님 그림
  4. 2007/04/18 02:09
    쩡말이지 글과 그림 모두 본받고싶네요 ㅠㅠ
  5. Hawooe
    2007/04/19 01:07
    와 벌써 1점. 아 기분이 조우와져요 이 그림들. 유후~
  6. 손광재
    2007/04/19 11:37
    세상에나. 그림을 이렇게 잘그리다니... 덜 덜 덜
  7. zoddd
    2007/04/19 11:56
    석영/ 가끔 개를 그리기로 했어.
    박군/ ㅡㅜ;;
    hawooe/ 아아 이건 카운트 하지 말아줘요!
    손광재(사마)/ 이 무슨 과한 말씀을...;;
  8. 국군
    2007/04/19 22:33
    덜덜ㄷㄷ후델달달다루덜더럳러덜
  9. coldvelvet
    2007/04/23 19:00
    이런 ...좋은 느낌....아...좋군요.
    그리고 여행의 그 기억들도..고스란히 느껴지고...
  10. So~BaD
    2007/04/23 23:38
    음 오딜 간거유?
  11. zoddd
    2007/04/24 20:01
    벨벳/ 전 여행 후유증이 이제야 나타나기 시작하더군요.
    쏘배드/ 거제도요. 워크ㅅ..가 아니라 놀러갔다왔음.
  12. GAKA
    2007/04/27 11:50
    어맛!!귀여운 강쥐>ㅅ<
    • zoddd
      2007/04/27 13:40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어마마맛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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